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거나 이 사건에 연루된 충주시 총무과 인사담당 공무원 3명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했다.
6~7급 공무원들인 이들은 공공시설관리소 등 한직으로 전보됐으며 충주시장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공무원 1명도 장묘시설관리소로 자리를 옮겼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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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근무성적평정을 조작한 의혹을 사고 있는 충북 충주시청 인사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전보 조치됐다.
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거나 이 사건에 연루된 충주시 총무과 인사담당 공무원 3명에 대한 문책성 인사를 단행했다. 6~7급 공무원들인 이들은 공공시설관리소 등 한직으로 전보됐으며 충주시장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공무원 1명도 장묘시설관리소로 자리를 옮겼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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