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추석 소상공인자금 100억 푼다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8/05 [18:45]

충북도, 추석 소상공인자금 100억 푼다

강근하 | 입력 : 2011/08/05 [18:45]
충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육성자금 100억원을 지원한다.

 

 

 

대출은 국민은행·기업은행·농협중앙회·신한은행·SC제일은행·하나은행·한국씨티은행 등 7개 금융기관이 취급한다.

 

 

 

8일부터 12일까지 대출신청을 받고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3년 이내 일시상환 조건이고, 3.7~4.3%의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문의는 충북도 소상공인지원센터(043-234-1095).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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