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초등학교 교사 1인당 학생수가 19.8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졌기 때문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1년 4월 1일 기준 초등학교의 교사 1인당 학생수는 19.8명(2000년 25.4명), 교실당(학급당) 학생수는 24.1명(2000년 32.02명)으로 10년 전 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교실당(학급당) 초등학생수는 청주 흥덕구가 28.5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청주 상당구 27.4명, 증평 25.8명, 충주 23.1명, 청원 22.9명, 음성 21.5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지역은 13명~18.4명으로 조사됐다. 괴산은 13명으로 가장 낮았다.
지역별 교사 1인당 초등학생수는 청주 흥덕구가 23.5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청주 상당 22.3명, 증평 20.8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지역은 11명에서 19.8명으로 조사됐다. 괴산은 11명으로 가장 낮았다.
한편, 2011년 초등학교 교사 1인당 전국평균 학생수는 21.4명, 교실당(학급당) 전국평균 학생수는 26.5명으로 충북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