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앞으로 각 시ㆍ군별 축산물 판매장 8곳에서 매주 금요일 할인판매 행사를 열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8일부터 한달 간 농협충북지역본부, 한우협회와 함께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한우고기 30% 할인판매 행사를 펼쳤다. 또 이와는 별도로 한우수급조절을 위해 4억원을 지원, 저능력 암소 2천마리 자율도태 사업도 벌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한우 먹는날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대기업,학교 등 참여대상기관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한우소비 분위기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