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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에 따르면 "윤 충 신임원장은 40여년간 의료계에 몸 담으며 병원경영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인물"이라며 "그동안 의료손실 초래, 의료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오던 청주의료원을 경영혁신과 우수 의료진 유치 등으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 전국 최고의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북 칠곡 출신인 윤 원장은 서울고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 의대 교수 ▲경희의료원 기획관리실장 ▲경희대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 ▲인천적십자병원장 ▲공주요양병원원장 등을 두루 거친 전문의료인이다.
한편 윤 내정자의 임기는 3년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