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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를 대한민국 신산업 과학기술의 중심으로 조성하기 위한 자문위원회가 공식 출범한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이명재)은 25일 전문 분야별 CEO로 구성된 28인의 고문 및 자문위원, 특별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 간다.
앞으로 자문위는 관리공단 운영에 있어 구체적인 실행력 확보방안 및 효율성 증대방안에 노하우를 보탤 계획이다.
자문위는 △재정운영 △고용복지 △글로벌 비즈니스 △대외협력 △ 과학기술 등 5개 분과위로 나눠져 활동하며 1분과위별 6명 이내로 운영될 계획이다.
고문에 (주)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회장, 특별위원에 최석칠 세무회계사 최석칠(세무), 충북대 이장희 교수(경영), 법무법인 명장 오규섭(법률), 충북넷 민경명 대표이사(홍보)이 위촉된다.
금융 분야는 향후 위촉할 계획이다.
관리공단 및 기업지원사업 지원에 나설 재정운영 분과위원회는 ▲(주)씨앤씨 이병호 대표이사 ▲ALT세미콘(주) 천병태 대표이사 ▲(주)한림의료기 오연호 대표이사 ▲(주)디엠케이 유승명 대표이사 ▲미래나노텍(주) 김철영 대표이사 ▲ CJ종합건설 정기호 대표이사 등으로 구성된다.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결에 앞장서는 고용복지 분과위원회는 ▲(주)젠한국 김용태 부사장 ▲에스피텍(주) 김종호 대표이사 ▲(주)창성피엔텍 윤용지 대표이사 ▲한국캠브리지필터(주) 김남조 대표이사 ▲시원식품(주) 채수창 대표이사 등이 위촉된다.
기업체 해외시장 개척 지원 및 정보교류를 담당할 글로벌 비즈니스 분과위원회는 ▲(주)스템코 박규복 대표이사 ▲(주)셀가드코리아 박재길 대표이사 ▲(주)에코프로 이동채 대표이사 ▲(주)테스트테크 한영희 대표이사 등이 힘을 보탠다.
현안사항 협력 및 건의활동에 힘을 실어줄 대외협력 분과위원회는 ▲국제제과(주) 류성호 대표이사 ▲(주)넥스아이솔루션 이먹기 대표이사 ▲(주)이넥트론 한수철 대표이사 ▲MIM옵틱스(주) 임홍순 대표이사 등이 위촉된다.
장기적인 기업발전방안을 강구할 과학기술 분과위원회는 ▲ (주)세일하이텍 박광민 대표이사 ▲(주)원익머트리얼즈 이준열 대표이사 ▲(주)다쓰테크 금만희 대표이사 ▲(주)그린광학 조현일 대표이사 등이 구성된다.
이명재 이사장은 “자문위원 위촉 수락에 감사하다”며 “CEO 자문위 활동 활성화로 공단발전 시너지 효과 창출 및 기업의 세계 경쟁력 강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