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예산업 발전상 전국에 떨쳤다

대한민국공예대전 전국 3위 … 송재민씨 국무총리상 수상

신성우 | 기사입력 2011/08/29 [14:22]

충북 공예산업 발전상 전국에 떨쳤다

대한민국공예대전 전국 3위 … 송재민씨 국무총리상 수상

신성우 | 입력 : 2011/08/29 [14:22]
충북 공예산업 발전상이 전국에 떨쳤다.

 

 

 

청청북도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한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충북도는 우수 공예품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공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우수 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개최한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장려상이 확정되어 10월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수상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에서 충북은 총 23종의 작품을 출품해 단체부문 장려상 수상을 비롯해 국무총리상 1종,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 1종 등 총 14종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냈다.

 

 

 

개인별 주요 시상 내역을 보면 ▲국무총리상에 '한국의 미'(송재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에 '궤-가죽을 입다'(이기성) ▲장려상에 '다기 set와 테이블'(이장수), '식탁러너겸식탁매트'(이연숙)와 함께 특선 1명, 입선 9명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이들 작품들은 10월 6~9일 4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행사장에 전시된다.

 

 

 

충북대표 입상작품 14종도 선을 보인다.

 

 

 

/ 신성우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