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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김남수 교수(54)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남수 교수는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는 2011년도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 ▲미국의 인명정보기관인 ABI에는 '2011년 탁월한 올해의 인물' ▲미국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스후 2011-2012년 '과학 및 공학분야'에 등재됐다.
김 교수는 학술정보처장 및 입학처장을 역임하였으며, 전자통신 연구원(ETRI) 재직 시부터주로 이동통신 분야를 연구하는 등 이동 통신분야에서 남다른 연구업적으로 유명하다.
현재 이동 무선채널에서의 페이딩 현상이 통신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