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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육대학교(총장 김수환)는 예비교사들의 수업능력 향상을 위한 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사업비 3억5천만원을 들여 하계방학 기간 동안 교육정보원 건물에 ▲창의정보교육실 ▲디지털스토리텔링제작실 ▲수업시연실 ▲수업참관실 ▲인터넷강의실 ▲모의수업 및 스터디룸(12실)등 이다.
수업관찰실(40명 관람수용) 및 수업시연실(35명 규모의 모의초등교실)은 촬영 장비와 수업 행동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수업실기능력 및 수업기술향상을 위하여 활용되게 된다.
인터넷 활용실은 25석을 마련하여 임용 관련 강의를 듣는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12개의 모의수업 스터디 룸은 소규모 세미나 또는 임용시험 대비 수업시연을 위한 연습실로 운영된다.
창의정보교육실과 디지털스토리텔링 제작실에는 각각 18석 규모의 PC와 매킨토시 컴퓨터를 갖추고 학부 및 대학원생의 멀티미디어 제작 수업에 활용하고 수업시간 이외에 자유실습실로 실습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