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발전기 제조 전문업체 (주)다텍(대표 송철희)이 다음달 말 본사·공장 부지를 현 충남 아산에서 충북 제천으로 확대·이전한다.
(주)다텍은 지난 1970년 대흥기계공업으로 설립돼 지난 40여년간 디젤·가솔린·가스 발전기를 제조·판매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장 확대·이전을 바탕으로 업체 경쟁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강근하 기자
|
디젤 발전기 제조 전문업체 (주)다텍(대표 송철희)이 다음달 말 본사·공장 부지를 현 충남 아산에서 충북 제천으로 확대·이전한다.
(주)다텍은 지난 1970년 대흥기계공업으로 설립돼 지난 40여년간 디젤·가솔린·가스 발전기를 제조·판매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장 확대·이전을 바탕으로 업체 경쟁력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