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이 '2011 충청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8월 23일 충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열린 2011 충북도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이명진 건설재난과장 등 3명이 참가한 증평군은 정보화 종합지식평가, 정보화정책역량평가, IT퀴즈 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군은 또 정보화교육실적, 자체경진대회, 정보화능력진단, 정보화 우수시책 발굴 등 그 동안 정보화능력양성을 위한 추진 성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증평군은 오는 22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전국 공무원 정보지식인 대회에 충북도를 대표해 참가한다.
군 관계자는 "공무원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정보화교육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취시켜 군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고품질 정보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