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학(총장 정상길)이 2일 (주)에이치케이에스(대표 김준규)와 태양광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 및 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에이치케이에스가 기증한 양축 트래커는 학생들의 교육실습을 위해 이동이 가능하게 특별히 설계 제작한 장비로 3천만원에 상당한다.
이 장비는 태양의 계절별 일출, 일몰 기상 조건을 감안하여 태양의 위치를 정확히 추적하며 일일 발전 시간을 극대화 시키는 첨단 장비다.
김준규 대표는 "신재생과 학생들이 이 장비를 통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여 관련 분야 어느 곳에서든 인정받고 태양광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길 총장은 "이번 협약과 기증 장비를 통해 한층 강화된 현장 실무형 전문기술 인력 양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앞서 주성대학은 지난 3월 충북신재생에너지산업협회와 신재생에너지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