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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위원회 중회의실에서 면접시험을 남기고 있으나 사실상 차기 사무총장에 확정된 상태로 알려졌다.
김화진 내정자는 지난 1973년 강원도 영월군청에서 행정5급 을(현 9급)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해 ▲바이오산업추진단 총괄과장 ▲정보통신담당관 ▲관광진흥과장 ▲문화정책과장 ▲영동부군수 등 여러 직책을 두루 거쳐 2009년말 인사에서 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위원회 사무총장은 채용기간이 1년이나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한편 충청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충청권 3개 시·도가 함께 설립해 시·도지사들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대전 사무소를 오는 9월 오창산업단지로 이주할 계획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