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정무부지사 7일까지 전국 공모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9/05 [16:56]

충북도 정무부지사 7일까지 전국 공모

강근하 | 입력 : 2011/09/05 [16:56]
충북도는 최근 명예퇴직을 신청한 김종록 충북도 정무부지사의 후임자를 선발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전국단위 공모를 시작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인터넷 홈페이지(www.cb21.net)에 '지방별정직 1급 상당(정무부지사) 공개모집 공고문'을 냈다.

원서는 이날부터 7일까지 받고 서면심사를 한 뒤 선발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다음달 중순에 최종 합격자를 임용한다는 계획이다.

응시자격은 ▲2급 이상 공무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자 ▲3급 이상 공무원으로 6년 이상 재직한 자 ▲시장·군수·구청장 등 선출직으로 4년 이상 재직한 자 ▲지방행정 분야에 학식과 경륜을 갖춘 자 등으로 정했다. 

한편 충북도가 정무부지사 선발을 위해 공모절차를 밟은 것은 도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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