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정연도)는 중소기업 생산현장의 애로를 해결하는 기술분야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업력 5년 이상된 중소제조기업으로 5천만원 한도 내에 컨설팅비용의 55%를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6개월 이내이다.
기술분야 컨설팅 지원대상과 내용에 따라 ▲구조고도화 ▲사업전환 ▲해외전문가 ▲대중소상생협력컨설팅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컨설팅 역량을 집중하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뿌리산업을 우선지원 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중소상생협력컨설팅을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중진공 충북본부는 컨설팅 성과 향상을 위해 각종 지원툴을 연계 지원, 특히 컨설팅 과정 중 정책자금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는 곧바로 기업평가등급 산정을 거쳐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6일부터 10월6일까지 컨설팅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컨설팅사업 홈페이지(www.smbacon.go.kr) 또는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