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의 임상범(성신여대) 교수, 박윤철(호서대), 권용옥(남서울대) 교수 등이 나와 '역사연구와 교육-신해혁명 이래 100주년 한중관계사' 등을 주제 발표했다.
대만의 장소문(세신대), 임선유(문화대) 교수 등도 참석해 '중한 관계 100년사에 대한 회고 및 전망' 등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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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학교는 6일 한중교육기금회와 중한문화기금회가 주관하여 한국과 대만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교류의 회고와 전망 - 신해혁명 100주년에 즈음하여'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의 임상범(성신여대) 교수, 박윤철(호서대), 권용옥(남서울대) 교수 등이 나와 '역사연구와 교육-신해혁명 이래 100주년 한중관계사' 등을 주제 발표했다.
대만의 장소문(세신대), 임선유(문화대) 교수 등도 참석해 '중한 관계 100년사에 대한 회고 및 전망' 등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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