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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차기 정무부지사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서 전 총영사가 단독지원했다고 밝혔다.
도는 조만간 선발심사위원회의 평가과정을 거쳐 이달 중순 서 전 총영사를 민선5기 두번째 정무부지사로 임용할 계획이다.
충남 출신인 서 전 총영사는 충북과 맺은 인연이 청원군 부용면에서 잠시 생활했던 것이 전부이긴 하지만 기획예산처 사회서비스단장, 행정자치부 지방재정기획관 등을 역임했기 때문에 민선5기 2년차 도정을 견인하는데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앞서 도는 최근 1∼2개월 동안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에서 예산을 다룬 경험이 있는 2급 이상 전현직 고위공무원 3∼4명을 접촉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