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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산업육성사업단(단장 서원대학교 외식산업학과 안준배 교수)에 참여하고 있는 3개 기업 4개 제품이 ‘농어촌기업 명품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보은대추산업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과 보은군에 따르면 ▲고시랑장독대의 효소된장과 효소청국장환 ▲한국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의 왕대추진액 ▲유디아미네랄의 대추잎 미네랄파워 등 3개사 4개 제품이 ‘농어촌기업 명품’ 브랜드로 선정됐다.
‘농어촌기업 명품’ 제품 선정은 한국농어촌공사와 농림수산식품부가 제3회 농어촌산업박람회의 하나로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농어촌기업 제품의 홍보활동 강화를 위해 실시한 것이다.
고시랑 장독대의 ‘대추효소청국장환’은 10월쯤 생대추를 수확하여 세척한 후 이를 단지에 담아 꿀을 넣어 그늘에서 3년을 숙성시키고 추출한 효소 발효액을 청국장에 넣어 먹기 좋게 환으로 생산했다.
또 ‘효소된장’은 특허 받은 기능성 장으로 피반령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콩으로 전통방식 그대로를 고집하여 맛은 현대인에 맞게 찐맛과 냄새를 줄였으며, 대추 발효액과 7가지의 한약제를 함께 발효하여 제조했다.
유디아미네랄의 ‘대추잎 미네랄 파워’는 인체를 구성하는 종합 미네랄 영양소가 이온상태로 용해되어 인체에 부족한 칼슘, 인, 철, 동 마그네슘, 칼륨, 아연, 유호항 등 미네랄 영양소를 보충시켜 주는 필수 영양소 식품이다.
한국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의 ‘왕대추 진액’은 보은 왕대추로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생산한 액상 추출차로 신경 안정의 효능을 갖는 대추차이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