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위원장 한범덕) 행사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어플 개발을 완료하고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이 어플은 안드로이드용으로 만들어 졌으며 행사 개요는 물론 행사장 위치, 전시관의 전시내용, 관람안내, 홍보 동영상 등 공예비엔날레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전시관별 개요내용과 행사이벤트, 체험행사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안내 홍보물 없이 편리하게 행사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공예비엔날레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전용 안드로이드 마켓과 T-store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공예비엔날레 관람 시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전시관 등의 정보를 생생하게 얻을 수 있어 관람의 재미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공예비엔날레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오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30일까지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옛 청주연초제조창 일원에서 열린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