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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 '사고당협'의 조직위원장을 임명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경대수 충북도당 위원장은 "정 전 지사의 조직위원장 임명을 계기로 당협위원장 인선이 완료됨에 따라 도당 및 당협 기간조직정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충북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한나라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전 지사는 "꿈이 있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를 좌우명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정치초년병의 자세로 청주 상당과 충청의 획기적인 발전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임명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 전지사는 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15, 16대 국회의원, 해양수산부장관을 역임해 현재는 디지털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