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계 10인, 청주공예비엔날레서 특강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9/14 [07:51]

문화예술계 10인, 청주공예비엔날레서 특강

강근하 | 입력 : 2011/09/14 [07:51]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음악해설사 조윤범, 인기가수 겸 화가 조영남,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계 인사 10명이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무대에 선다.

13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음악, 미술, 디자인, 사진, 역사 등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인사 10인을 초청, 릴레이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10인의 101가지 이야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명사 특강은 ▲24일 오후 2시 남경주 뮤지컬배우 ▲28일 오후 2시 이어령 초대 문화부 장관 ▲30일 오후 2시 이명옥 사비나미술관장 ▲10월6일 오후 1시30분 조윤범 음악해설사 ▲10월10일 오후 2시 박찬수 목아박물관장 ▲10월17일 오후 1시 조영남 가수겸 화가 ▲10월20일 오후 2시 김해곤 마을미술프로젝트 감독 ▲10월26일 오후 2시 배병우 사진 작가 겸 교수 ▲김수경 우리들생명과학 대표(강연 일정 미정) 순으로 열린다.

이들은 문화예술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관람객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각자의 전문 영역을 다양한 스토리와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명사 특강장소는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옛 청주연초제조창 옆 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영상관이며,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 또는 인터넷 사전 신청자에 한해 매회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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