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에 따르면 이시종 지사는 최근 김 부지사에게 신보 이사장직을 제의했고 김 부지사는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지사는 김 부지사에게 1급 자리인 충청권광역경제위원회 사무총장직을 제의했지만 김 부지사는 고사했다.
16일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떠나는 김 부지사는 이달말 5대 충북신보 이사장에 취임하게 된다.
도는 지난 4월 이석표 이사장이 물러나자 후임자를 임명하지 않고 김경용 본청 경제통상국장을 직무대리로 발령했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