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강한영 교수, 대한화학회 회장 선출

강근하 | 기사입력 2011/09/14 [16:48]

충북대 강한영 교수, 대한화학회 회장 선출

강근하 | 입력 : 2011/09/14 [16:48]

 

▲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강한영(자연과학대학장) 교수. 
충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강한영(자연과학대학장) 교수가 제47대 대한화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강한영 교수(58)는 투표권을 가진 2천800여명의 정회원들의 투표에 의해 선출되었으며 2013년 1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화학회는 1946년 설립된 학술단체로서 140개의 단체회원, 25개의 특별회원사에 6천500명에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 학회는 SCI 및 SCOPUS 등재, 학술진흥재단 등재 학술지를 포함한 4개의 정기 간행물을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또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를 매년 2회 개최하고, 국제순수응용화학회(IUPAC) 회원 학회로서 국제적 화학 관련 학술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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