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블라디보스톡에 개척단을 보내 현지에서 바이어 상담회와 판촉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내 10개 업체가 장미를 비롯한 화훼류와 배, 포도 등 신선농산물, 가공식품을 판촉전에 출품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개척단을 파견해 15억원 가량의 수출계약을 하고, 향후 3년동안 66억원 규모의 물량을 수출하는 내용이 담긴 양해각서를 교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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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러시아에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도는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블라디보스톡에 개척단을 보내 현지에서 바이어 상담회와 판촉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내 10개 업체가 장미를 비롯한 화훼류와 배, 포도 등 신선농산물, 가공식품을 판촉전에 출품한다. 앞서 도는 지난해 개척단을 파견해 15억원 가량의 수출계약을 하고, 향후 3년동안 66억원 규모의 물량을 수출하는 내용이 담긴 양해각서를 교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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