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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신용보증재단은 前 이석표 이사장의 임기가 만료된 후 5개월여 동안 후임 이사장 물색 등의 난항을 겪어 김경용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이사장 임명은 지난 9월 19일 열린 재단 이사회의 추천에 의해 도지사가 임명한 것이다.
도 관계자는 “김종록 신임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30여년 간의 공직경험과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난해 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최상위 등급을 받은 재단의 기금 확대방안 노력 등 한층더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신임 김 이사장은 청주고와 해사(30기)를 거쳐 1982년 행정사무관으로 충청북도에 첫 발을 들여 놓은 이래 경제통상국장, 충주시 부시장, 청주시 부시장, 정무부지사로 근무하다 지난 16일 퇴임했다.
한편 임기는 2년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