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제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복지서비스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군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지역 자생력과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경영대전에서 각종 복지 인프라 구축과 운영, 여성 취업기회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자원봉사 확대, 응급 의료서비스 지원 등 주민들의 체감 복지온도 상승에 힘써온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증평군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코엑스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지역농산물과 가공특산품 등을 전시 홍보하기로 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