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충북본부(본부장 오세만)는 오는 28일 오후 2시30분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11년 충북지역 경제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지역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전략산업 확충을 통한 충북경제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린다.
주제 발표자는 ▲류기철 충북대 교수의 '충북지역 바이오산업 발전방안' ▲이경기 충북발전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의 '충북지역 태양광산업 발전 전략' ▲최용환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의 '충북의 전략산업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 ▲김학실 충북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의 '충북의 전략산업을 활용한 사회적 기업 육성 강화방안' 등이다.
이어 배영목 충북대 교수(1세션)와 이만형 충북대 교수(2세션)의 사회로 이현재 청주대 교수, 조택희 서원대 교수, 김경용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이상 1세션), 박상준 중부매일 논설위원, 엄주천 청주고용지원센터장(이상 2세션) 등이 토론자로 나서 질의와 토론을 벌인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충북지역 전략산업 확충 방안을 논의, 충북지역 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정책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