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혜 충북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정하웅 KAIST 교수가 ‘과학기술의 발달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패널발표 및 토론에는 이명선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청주대 유전공학과 교수)이 진행을 맡아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유영선 동양일보 상임이사 ▲민병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이 참여한다.
이명선 회장은 “기존 서울에서 조찬 모임으로만 개최되던 포럼을 ‘과학자의 사회참여(Social Engagement)’를 주제로 충북을 비롯해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각 지역에서 개최된다”며 “포럼을 통해 충북 여성 및 남성과학자와 차세대 과학기술인들의 만남과 연계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는 충북여성과학기술인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충북지회, 충북테크노파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연구원, 청주대학교, 충북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및 학생 150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