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는 하종성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 김용국 충북도청 미래산업과장,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을 비롯해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과 청년 예비창업자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의 미래, 국가경쟁의 초석이 될 IT산업의 활성화 방안과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김용국 충북도청 미래산업과장의 '충북 IT산업의 미래성장 전략'과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단장의 '충북IT산업 지원현황 및 발전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하는 패널토론 진행된다.
패널토론자로는 ▲김용국 충북도청 미래산업과장 ▲홍양희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장 ▲정중재 충북대학교 교수 ▲이상호 충북대 교수 ▲장래현 충북SW협회 회장 ▲김경일 충주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충북IT산업발전과제, 중소기업활성화방향, 기업현황 및 문제점, 지역IT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결요건에 대한 강의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도내 산·학·연·관 간 상생패러다임 정착을 위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