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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속리산 자락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솔밭 주변에 19일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가 형형색색으로 피어 장관이다.
이 코스모스 꽃밭은 청원~상주 고속도로 속리산IC를 빠져나와 상주방면으로 1㎞ 남짓 널브러져 있는 대추나무 가로수 길을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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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속리산 자락인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 솔밭 주변에 19일 가을의 상징인 코스모스가 형형색색으로 피어 장관이다.
이 코스모스 꽃밭은 청원~상주 고속도로 속리산IC를 빠져나와 상주방면으로 1㎞ 남짓 널브러져 있는 대추나무 가로수 길을 달리다 보면 만날 수 있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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