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송대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2011청원생명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
청원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청원생명축제장에 하루 평균 3만5천여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2일 낮 12시 현재 10만 명을 넘었다.
이같이 청원생명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행사장이 다채 다색의 볼거리와 먹을거리, 살거리, 다양한 체험 및 즐길거리 들로 구성돼 있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 축제장과 입장료 전액을 이용권으로 환원하여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큰 요인이 되고 있다.
한편 2일 10만번째 입장객의 주인공은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문주도(30)·지은옥(31) 씨 부부로 가족들과 함께 축제장을 찾았다가 행운의 주인공이 됐으며 기념품으로 청원생명쌀과 꽃다발을 받았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