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그 동안의 분주했던 일손을 잠시 놓고 축구 족구 배구 계주 씨름 마라톤 등의 경기를 통해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서로의 화합을 다졌다.
배우자 이벤트, 어린이 장기자랑 등 사원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LG화학은 임직원 사기진작과 노경화합을 위해 매년 이 같은 대규모 체육대회 행사를 실시해 가정과 회사가 하나되는 '가사불이(家社不二)'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
LG화학 오창1공장의 '2011 한마음 체육대회'가 사내 잔디구장에서 임직원과 사원가족 등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그 동안의 분주했던 일손을 잠시 놓고 축구 족구 배구 계주 씨름 마라톤 등의 경기를 통해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서로의 화합을 다졌다.
배우자 이벤트, 어린이 장기자랑 등 사원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LG화학은 임직원 사기진작과 노경화합을 위해 매년 이 같은 대규모 체육대회 행사를 실시해 가정과 회사가 하나되는 '가사불이(家社不二)'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