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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불바우들의 벼가 구월의 가을 햇살을 받으며 알차게 여물어 가고 있다.
이 곳은 소백산의 도솔봉과 묘적봉 등을 원경으로 하고 역시 단양의 명산인 도락산, 황정산, 덕절산 등을 근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전농업을 주로 하는 불바우들에 물을 대는 하천은 소백산에서 발원하는 남조천과 올산천이기 때문에 이곳 곡식은 전국에서 가장 맑은 물을 먹고 자란다고 알려져있다.
/ 강근하 기자
단양군 대강면 황정리 불바우들의 벼가 구월의 가을 햇살을 받으며 알차게 여물어 가고 있다. 이 곳은 소백산의 도솔봉과 묘적봉 등을 원경으로 하고 역시 단양의 명산인 도락산, 황정산, 덕절산 등을 근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전농업을 주로 하는 불바우들에 물을 대는 하천은 소백산에서 발원하는 남조천과 올산천이기 때문에 이곳 곡식은 전국에서 가장 맑은 물을 먹고 자란다고 알려져있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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