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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내년 5월 청원군 가덕면 단재교육원 인근에 유아교육진흥원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은 도내 유아들의 각종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 ▲탐구 ▲표현 ▲언어 ▲자연 등 5개 영역의 실내·외 체험장과 다목적실, 교수학습자료실, 교재ㆍ교구 제작 전시실, 체험자료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또 유아체험학습 프로그램, 교원·학부모 연수, 교수학습 자료 개발·보급, 토요 가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현장 교실수업 등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80억원을 들여 지난 7월 3층 규모(전체면적 3천744㎡) 건물 신축공사에 들어갔으며 내년 3월 준공할 계획이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