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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공장설립 인․허가를 무료로 대행하고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지사장 이정환)가 6일 ‘2011년 공장설립승인업체’ 대표자 16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산단공 홍보 동영상 상영, 공장설립지원센터 사업목적, 주요업무설명 및 공장 인허가 우수대행사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KICOX) 충북공장설립센터는 중소기업의 공장설립관련 인․허가 절차를 일괄 무료대행하여 기업의 창업 및 공장설립을 촉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민원인들이 처리하기에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허가 사항을 상담과 현장을 방문하여 공장 인․허가 승인에 필요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및 각종 등기서류확인)및 공장설립 승인이 적합한지 사전여부를 파악하여 공장설립사업계획서, 환경성검토, 소음 및 진동 인․허가 등 공장설립 인․허가 서류 작성을 무료로 대행하고 있다.
의뢰인 김 모씨는 “공장설립에 필요한 인․허가 승인 및 환경성검토, 소음․진동 신고에 대한 승인을 무료대행 받았다”며 “각종 구비서류 준비로 인한 인력과 시간 절약은 물론 1천만원에 가까운 비용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정환 지사장은 “아직까지 공장설립 무료대행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아 안타깝다”며 “공장설립에 대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지사장은 “앞으로도 충북공장설립지원센터는 공장설립 대행 업무의 전문화 기관으로서 대외 신인도를 제고해 나가겠다”며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기업인의 고충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전국 어디서나 공장설립콜센터(1566-3636) 또는 충북공장설립지원센터(070-8895-7633)로 전화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