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종 송재민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코엑스서 전시

강근하 | 기사입력 2011/10/07 [17:14]

까마종 송재민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코엑스서 전시

강근하 | 입력 : 2011/10/07 [17:14]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도내 까마종 송재민 대표의 ‘한국의 미’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매년 우수한 공예품을 발굴 육성함으로써 새로운 공예상품의 개발의욕을 고취시키고 판로개척을 통한 저변확대를 도모한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대통령상 고려도예 서만삼(경남)씨 작품 ‘태극문 팔각식기´ ▲국무총리상 까마종 송재민(충북)씨 작 ‘한국의 미’ ▲국무총리상 이신입(전북)씨의 ‘황칠낙죽 합죽선’ ▲중소기업청장상에 허성자(인천)씨와 허준영(부산)씨를 비롯한 246개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행사에는 공예품을 제작하는 50개 업체가 참가한 ‘공예품 오픈마켓’이 운영되며 16개 시도 우수공예품, 각 공예단체관들의 홍보전시판매관에서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공예품을 판매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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