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도내 산·학·연·관 전 기관들이 서로 손을 잡아 일자리 네트워크를 구축한 뒤 이를 일자리 창출로 지속적으로 이어가자는 큰 뜻이다.
이를 위해 행사 후에도 산·학·연·관 기관들이 참여하는 '일자리 손 잡(Job)아 주기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범도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 하게 된다.
즉 '손 잡(Job)아 주기’는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과 일자리 창출의 두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충북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청주고용센터 등 일자리 창출의 주요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그리고 산·학·연·관 네트워크 전문 인터넷 신문인 충북넷과 충북도내 산·학·연·관 리더자 모임인 (사)미래경영포럼, 그리고 (사)중소기업이업종충북연합회 등이 공동 주관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
먼저 청주권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주체육관에서 145개 업체(직접 70개, 간접 75개)가 참여해 530여명을 채용하게 된다.
또 충주권은 11월3일 충주체육관에서 같은 시간에 105개 업체(직접 55, 간접 50개)가 참여해 230여명의 채용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취업·창업 정보 제공과 기업의 맞춤형 취업 알선으로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구인업체에게는 인력난 해소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행사가 끝난 후에도 ▲산·학·관 일자리지원협의회 ▲충북기업체인사담당자협의회 ▲층북넷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와 연계를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충북 일자리 손 잡(Job)아 주기 네크워크'를 구성해 취업률을 향상시키게 된다.
박람회장은 크게 ▲취업 채용관과 ▲교육 홍보관 ▲사회적기업관 ▲이벤트관으로 나뉜다.
먼저 ▲취업 채용관에서는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직접 현장 면접이 실시되며 ▲교육홍보관에는 충북도 일자리지원센터와 중소기업청, 테크노파크 등 7개 유관기관의 홍보관이 설치 돼 구직자들에게 각종 취업·창업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이벤트관에서는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모의 면접 ▲지문·인적성 검사 ▲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등이 진행된다.
특히 취업박람회 최초로 사회적기업관이 설치 돼 사회적기업을 도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취업 채용관에도 사회적기업이 직접 참여해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장 안에서 ▲우수 중소기업 채용설명회와 ▲미소플러스 심리량 원장이 진행하는 인터뷰·면접 전략 세미나가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은 구인·구직자에게는 푸짐한 기념품과 경품이 제공된다.
문의는 취업박람회 사무국(043-215-4101) 으로 하면 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