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유산균 함유 고추발효액 제조방법이 개발됐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에 따흐면 충북고추특화작목협력단(단장 김흥태)과 3년간의 공동연구 끝에 고추발효액 제조방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등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조법은 고추발효액을 생고추즙이나 고춧가루액을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기능성 증진과 더불어 고추의 매운맛을 저감시키고 기호성이 향상 된 것이다.
도 농업기술원 윤향식 박사는 “관련업체에 기술 이전, 상품화 될 경우 제과류 및 소스 시장 등에 파급효과가 크고 농가 소득향상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