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BK21사업" 평가 결과 충북대학교의 4개 사업단이 1위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충북대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전국 69개 대학 516개 사업단(팀)을 대상으로 한 '2단계 BK21사업' 5차년도 연차평가 최종 평가결과에서 학내 11개 사업단(팀)중 정보기술, 응용생명1, 학제간융합1, 교육·심리 분야가 우수사업단으로 꼽혔다.
1위로 선정된 BK21사업단중 정보기술(BK21충북정보기술사업단 : 단장 유영갑 교수)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응용 생명1의 '바이오토피아 차세대 약학기술 사업단'(단장 김영수 교수)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학제간 융합1의 '자원순환형 환경도시 기술개발사업단'(단장 이상일 교수)과 교육·심리의 '심리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이순철 교수)도 1위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대는 대학원 교육, 연구, 산학협력, 대학원 특성화, 지역우수대학원 전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충북대는 이번 평가결과로 인센티브 3억 8천만원을 추가로 지원받게 돼 6차년도(2011년도) BK21사업 총사업비는 52억원으로 증가됐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