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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핵심·연구지원 시설을 뒷받침하는 CV(커뮤니케이션센터와 벤처연구센터)센터가 오는 12월 착공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달 26일까지 CV센터 최종설계를 마무리한 뒤 12월에 건축공사를 발주해 2013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설비 361억원, 용지매입비 28억원 등 이 사업에 투자될 예산은 386억원이다.
센터 건축규모는 1만8천645㎡ 용지(연면적 2만338㎡)에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들어선다.
주요시설로는 ▲연구원 및 오송을 방문하는 내·외빈을 숙소제공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500명 수용규모의 대규모 회의실과 가변형의 소·중회의실 ▲벤처입주공간 ▲벤처센터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각종 기자재가 집적된 공동장비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및 향후 CV센터 운영기관이 입주할 업무시설 ▲전시장 ▲식당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