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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위기관리위원회는 행정안전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국무총리실과 기획재정부등 담당자와 회계 재정 경영평가 등 8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 전국 각 지방정부의 재정지표를 분석하여 자금관리나 재정수지를 파악하고 일정수준을 초과하면 주의나 심각 단계로 지정 통보해 효과적인 재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신설됐다.
임기동안 이 교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채무상환능력이나 세입전망 공기업부채 등을 분석한 후 재정위험등급을 결정하고 재정건전화계획 등 개선방안을 자율적으로 수립한다.
특히 이행부진시 교부세 감액이나 사업비 삭감, 지방채 발행이나 신규투융자사업을 제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지방정부에 대한 개선방안 지도감독 등 컨설팅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 교수는 현재 한국정부회계학회장과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