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취업박람회 화보] "희망 · 큰 꿈 주다"

도민에게는 '희망의 축제' …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장'

강근하 | 기사입력 2011/10/19 [20:53]

[2011 취업박람회 화보] "희망 · 큰 꿈 주다"

도민에게는 '희망의 축제' …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장'

강근하 | 입력 : 2011/10/19 [20:53]

 

▲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에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충북도내 구인·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잡(Job)아 주자'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가 도민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박람회장을 찾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큰 꿈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본보는 '희망과 미래'가 펼쳐진 이날 박람회장의 모습을 그대로 화보에 옮긴다.

<편집자 주>


 

▲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 손 잡(Job)아 주기 민경명 사무국장(右)이 행사장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들에게 박람회 브리핑을 하고 있다.

 

▲ 행사장에 입장하기 전 구직카드 작성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북적북적'한 행사장 내부.

 

 

▲ 직접 참가업체 73곳과 간접 참가업체 81곳의 기업들의 면접 부스들.

 

 

▲ 부대행사로 준비된 면접기술 · 이력서 클리닉 · 여성취업 등의 특강을 기다리는 구직자들.

 

 

▲ 이벤트관의 인기 코너였던 지문 인적성 검사 · 면접 클리닉 · 네일아트 · 영어레벨테스트 등에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고 있다.

 

 

▲ 미처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준비한 이력서 작성대와 컴퓨터 검색대.
 

 

▲ 2011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

 

▲ 도내 우량기업들이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 1인창조창업(左)과 청년취업교육(右) 설명하고 있는 1인창조기업관.

 

 

▲ 교육홍보관을 찾은 구직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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