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산업용지, 3.3㎡당 64만원

'전국 CEO 초청 투자유치설명회'서 발표

강근하 | 기사입력 2011/10/24 [18:32]

충북혁신도시 산업용지, 3.3㎡당 64만원

'전국 CEO 초청 투자유치설명회'서 발표

강근하 | 입력 : 2011/10/24 [18:32]
충북혁신도시 산업용지 55만7천㎡를 3.3㎡당 64만원에 공급될 전망이다.

24일 충북도와 혁신도시 조성사업 시행자인 LH공사는 이날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서 '전국 CEO 초청 충북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이 같은 분양계획을 발표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혁신도시는 신수도권 시대를 열어갈 세종시와 국가 R&D의 허브인 대덕연구단지, 오송·오창·천안의 과학벨트지구, KTX 오송역, 청주국제공항 등과 인접해있고 미래첨단도시 건설을 지향하기 때문에 최적의 투자여건을 갖췄다"며 투자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진천군 덕산면과 음성군 맹동면 일대 692만5천㎡에 조성될 중부신도시(충북혁신도시)는 내년말 기반조성 작업이 마무리된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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