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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전 직원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출근했다.
도교육청 직원 360여명은 이날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의 아침은 독도에서 시작된다'라는 의미의 '독도(Dokdo)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근무에 임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권수호 운동의 일환으로 독도 티셔츠를 일괄 구입해 '독도의 날'에 맞춰 입게 됐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충북도교육청 전 직원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출근했다. 도교육청 직원 360여명은 이날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의 아침은 독도에서 시작된다'라는 의미의 '독도(Dokdo)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근무에 임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주권수호 운동의 일환으로 독도 티셔츠를 일괄 구입해 '독도의 날'에 맞춰 입게 됐다"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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