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영(한나라당·청주흥덕을) 당협위원장은 27일 한국산업은행 강만수 회장을 면담하고 청주 테크노폴리스 사업의 조기조성을 위한 PF조성을 해줄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자리에서 송 위원장은 청주테크노폴리스 sos기관의 우수성과 기존 산업단지, 오송·오창산업단지와의 연계발전등 입지여건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강만수 회장은 "사업성만 확보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내달 17일 정도 사업타당성 평가를 위한 용역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PF가 원만하게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한국산업은행 측에서는 강만수 회장을 비롯 유희경 부행장, 백운기 지역개발금융실장, 사진환 지역개발 금융단장, 비서실장 등이 배석했다.
또 이동주 청주시 도시계획 관리국장과 서명희 청주시의원이 참석하여 테크노폴리스에 입지여건의 우수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에 협조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