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충북 IT · SW 기업 경쟁력 강화 워크숍'이 열려 충북지역의 IT · SW 산업의 미래와 비전을 모색하게 된다.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11월 4~5일 이틀간 충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도내 IT · SW 관련 학계 및 기업 CEO,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특히 전기전자, 반도체, 문화 콘텐츠, 디자인, 미디어 등 IT · SW 기업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과 직 · 간접으로 연관된 지역의 전문가들도 한 자리에 모여 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 충북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기틀을 다지게 될 전망이다.
이번 워크숍은 첫날 충북지식산업진흥원 박철규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IT산업의 트렌드와 기술의 융복합화'(정성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정책연구팀장) ▲'상생협력을 통한 기업의 생존 전략'(이덕기 Stevens 경영연구원 대표) 특강이 진행된다.
이어 200여명의 참석자들의 4개 분임조로 나뉘어 '도내 산· 학· 연· 관 상생협력 방안' 이란 주제로 그룹 토의를 실시한 후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둘째날에는 소백산 하늘재 옛길을 탐방하며 심신 단련과 함께 참석자들간 네트워킹을 하게 된다.
/ 신성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