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취업박람회 화보] "손 잡(JOB)아 주기"

시니어 및 청년 취업자 "희망의 등불 켜졌다"

강근하 | 기사입력 2011/11/04 [07:19]

[2011 취업박람회 화보] "손 잡(JOB)아 주기"

시니어 및 청년 취업자 "희망의 등불 켜졌다"

강근하 | 입력 : 2011/11/04 [07:19]

 

▲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에 일자리를 희망하는 시니어 및 청년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충북 충주에서 열린 북부권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가 도민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제2막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 취업 준비자들과 청년 취업자들이 주류룰 이루며,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에 본보는 '희망과 미래'가 펼쳐진 이날 박람회장의 모습을 그대로 화보에 옮긴다.
                  <편집자 주>

 

▲ '2011 충청북도 취업박람회' 손 잡(Job)아 주기 민경명 사무국장(右)이 행사장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도내 산학연관 관계자들에게 박람회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직접 참가업체 55곳과 간접 참가업체 56곳의 기업들의 면접 부스들.

 

 

 

▲ 서덕모 정무부지사와 이종배 충주시장이 취업 취약계층에게 따스한 온정을 복돋아 주고 있다.

 

▲ 도내 우량기업과 취업 지원기관들이 좋은 인재를 찾기 위해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 '북적북적'한 행사장 내부.

 

 

▲ 이벤트관의 인기 코너였던 이미지 컨설팅관과 1인창조기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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