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을 중심으로 충청권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한 상생ㆍ발전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2011 충북대학교 산학협력한마당’이 개최된다.
충북대학교(총장 김승택)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단장 신창섭)은 오는 9일 충북대 김승택 총장, 이시종 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 교내 개신문화관 1층 로비에서 ‘산학협력한마당’ 행사가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충북대 산학협력단과 충북대 공과대학, 충북대 e.G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이 공동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협력 우수기업 및 교수 공로패 전달 산학협력결과물 관람 ▲축하 리셉션 및 오찬 ▲기업과 학생들이 함께 진행한 캡스톤 디자인(창의적 공학 설계) 경진대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창섭 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충북을 중심으로 충청권 기업과 대학의 연계를 통한 산학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적인 산학협력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충북대가 기업과 대학의 상생을 위한 지역 거점의 산학협력 중심대학으로의 역할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강근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