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토종 와인 ‘샤토마니’ 제조업체인 와인코리아(주)가 오는 11일 ‘누보 와인’(햇포도로 담근 포도주)을 선보인다.
7일 와인코리아(주)에 따르면 11일 전국 50여 개 대리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토굴 속 참나무(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샤토마니 누보 8만 병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샤토마니 누보는 영동에서 생산된 캠벨얼리 품종의 포도를 45일간 숙성 발효해 알코올 농도를 10%로 조절한 와인이다.
/ 강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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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토종 와인 ‘샤토마니’ 제조업체인 와인코리아(주)가 오는 11일 ‘누보 와인’(햇포도로 담근 포도주)을 선보인다.
7일 와인코리아(주)에 따르면 11일 전국 50여 개 대리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토굴 속 참나무(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샤토마니 누보 8만 병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샤토마니 누보는 영동에서 생산된 캠벨얼리 품종의 포도를 45일간 숙성 발효해 알코올 농도를 10%로 조절한 와인이다. / 강근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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