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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녹색담당 산·학·연·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녹색성장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녹색성장의 발전방안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녹색성장 담당자 워크숍'이 도 및 시군 공무원과 유관기관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9일 충주 수안보 조선관광호텔 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워크숍은 녹색성장 추진 3년차를 맞아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등이 참여해 전문가 특강과 사례발표 등을 통해 그동안 추진 해온 녹색성장 활성화 발전방안 등을 공유하고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나선 박영식 한국경영교육원 원장은 "녹색성장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지자체, 민간기업이 협력을 유지해 제도 개선과 세재혜택 등의 인센티브를 꾸준히 마련 함으로써 일자리 창출등 현실성 있는 사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염우사무처장, 중원대학교 이홍찬교수, 충주시 최판길주무관은 각각 우수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미나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충북의 녹색성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적 실천과제들을 발굴하고 구체화시켜 나감으로써 녹색성장 중심도 실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성우 기자












